에조치
일식 · 스프카레홋카이도식 스프카레. 다찌석(카운터)이 따로 있어서 혼자 가도 자리가 붕 뜨지 않습니다. 안키모 같은 안주도 있어 낮술까지 가능.
- 다찌석
- 2026년 후기 활발
팔달구 정조로892번길 28 1층
혼자 · 여유롭게 · 수원
일식 · 한식 · 양식 · 중식 취향에 맞춰 고른 15곳. 기준은 맛보다 혼자 앉아도 어색하지 않은 자리가 있는지입니다.
전부 카운터석이 있거나 1인분이 기본인 곳입니다.
홋카이도식 스프카레. 다찌석(카운터)이 따로 있어서 혼자 가도 자리가 붕 뜨지 않습니다. 안키모 같은 안주도 있어 낮술까지 가능.
팔달구 정조로892번길 28 1층
테이블 몇 개 없는 작은 돈카츠 전문점. 2023년부터 혼밥 후기가 끊이지 않는, 행궁동에서 가장 검증된 1인 식사 자리입니다.
팔달구 신풍로 48 1층
마파두부 덮밥 한 그릇이 딱 1인분. 일식과 중식 사이에 걸쳐 있어서 두 취향이 한 번에 해결됩니다. 무알콜 맥주도 있음.
팔달구 신풍로23번길 4 1층
카운터석이 있거나 한 그릇으로 끝나는 곳.
반찬까지 알찬 일본식 한 상. 남수동 쪽이라 행리단길 인파에서 한 블록 비켜나 있습니다. 가장 최근(7월) 후기가 올라온 곳.
팔달구 창룡대로38번길 17 1층
넓적우동과 카라이교자로 유명. 맛은 확실한데 오픈 시간에 맞춰 가도 줄이 있습니다. "여유롭게"가 목적이면 우선순위는 아래.
팔달구 화서문로32번길 28
고양이 모양 네코 카레로 알려진 작은 식당. 유튜브 "행궁동 혼자 놀기 하루 코스" 브이로그에도 점심 자리로 등장합니다.
행궁동 (정확한 주소는 지도에서 확인)
바 테이블이 있는지로 골랐습니다.
바 테이블이 10인석. 통창에 민트·화이트 톤이라, 애초에 혼자 오는 손님을 염두에 둔 구조입니다. 양식 혼밥이면 여기가 1순위.
팔달구 신풍로 48-15 1층 102호
화서문 도보 1분, 한옥 건물 1층. 바 테이블이 있어 혼밥은 되지만 평일 점심에도 웨이팅이 붙습니다. 캐치테이블로 미리 걸어두세요.
팔달구 화서문로17번길 6-4 1층
"조용한 편이라 혼자 다녀와도 고요하게 식사했다"는 후기. 시끄러운 게 제일 싫은 날의 선택지.
행궁동
1인분이 원래 기본인 음식들.
허영만 백반기행에 나온 팔달문 쪽 노포. 순두부찌개는 원래 1인상이라 혼자 들어가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습니다.
팔달구 행궁로 71
키오스크 주문이라 말 섞을 일이 없고, 1층이 보통 혼밥 자리입니다. 속 편한 한 끼를 원하는 날.
팔달구 화서문로32번길 21-11
회전은 빠른데 가게가 작아서 손님이 몰리면 웨이팅 필수. 대신 그만큼 혼자 먹고 나오기 좋은 구조입니다.
행궁동
웨이팅도 주차 스트레스도 없는 실용 옵션.
이 목록의 근거 — 네이버 블로그 후기(2023–2026년 7월), 네이버 지역정보의 주소·업종, 유튜브 행궁동 혼밥 브이로그를 교차 확인해 추렸습니다.
확인하지 않은 것 —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블로그에 적힌 내용이라 검증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직접 가본 곳도 아닙니다. 주소가 "행궁동"으로만 적힌 곳은 지역정보에 등록된 상호가 확인되지 않아 지도 검색으로 연결해뒀습니다.